사라진 입력 도구들편입니다. 제목이 웃기긴 한데, 풀어 말하자면 “키보드를 없애려던 시도들” 🖱️ 이죠. 🤣
이거 흐름 이렇게 보면 됩니다.
두둥 키보드 등장
세상 장악
인간: “어, 이거 불편한데?”
1️⃣ 마우스의 등장 🖱️
키보드 나오고 꽤 시간이 흐른 뒤 드디어 등장한 게 마우스 🖱️입니다. 키보드는 1800년대 컴퓨터보다도 먼저 등장했죠, 그리고 나온 마우스는.. 놀랠걸 ? 1960년대입니다.
처음 컨셉이 뭐였냐면 👉 “글자를 치지 말고, 그냥 화면을 움직이자”
이게 당시에 왜 혁신이냐면
키보드 = 명령어 입력
마우스 = 눈으로 보고 클릭
이건 완전 다른 방식인거죠. 그래서 사람들 반응 👇
😏
“와 이제 키보드 필요 없는 거 아님?”
근데 결과는? 응 아님. 😏
왜냐면 클릭은 빠른데 생각을 길게 표현 못함... (결국 중요한 건 사고임. 생각하는 그 사고!)
결국 “입력은 키보드, 조작은 마우스” 이렇게 역할 분리된 것이 지금이랍니다.
2️⃣ 펜 입력 (빛펜 & PDA)✍️
이제 인간이 또 생각한다ㅋㅋㅋㅋㅋ “그냥 쓰면 되는 거 아님?”
그래서 나온 게 👇
빛펜 💡
PDA 스타일 펜 입력
컨셉은 완벽했죠. 빛펜이 뭐냐면, "화면을 직접 가리키면 안돼?" "화면을 직접 찍어서 입력하자!" 콕콕!
그래서 나온게 화면을 직접 터치해서 위치를 인식하는 빛펜입니다. 근데 문제는..?
“고릴라 팔 증후군” 🦍. 팔 계속 들어고있으려니 힘들쟈냐...
인간은 또 느낍니다. 자연스러운 게, 꼭 편한 건 아니구나!
앗, PDA펜은 미래에 다시 살아났죠? 어디에? 스마트폰에!
3️⃣ 음성 입력 🎤
이건 거의 꿈의 기술이었다고. “말하면 글이 된다” 초기 반응은..
“와, 이제 키보드 끝났다” 🎉
ㅋㅋㅋㅋㅋㅋ 이정도로
키보드가 해결하고픈 장비인가봄.ㅋㅋㅋㅋ
😇 현실은? 인식 오류, 주변 소음, 민망함😎 (회사에서 말로 보고서 쓰기… 상상해봐라 ㅋㅋ)
그래서 가능하지만, 항상 쓰진 않는 기술로.. 빠잉..
4️⃣ 제스처 & 미래 인터페이스👋
손짓으로 조작하고, 공중에서 입력하고.. 오 완전 SF 느낌..
하지만? 결과는 늘 같았다😎
👉
“멋있는데… 굳이?”
🤯 그래서 남은 건? 키보드. 짠. 키.보.드. ⌨️
수많은 기술이 키보드를 대체하려 했지만, 결국 사람에게 가장 편한 방식만 남았어요.
😏 여기서 진짜 중요한 포인트? 우리가 착각하는 게 하나 있죠. 우리는 늘 생각합니다.
“더 좋은 기술이 나오면 바뀐다”
근데 현실은 노노. 더 익숙한 기술이 계속 살아남는다.... 우리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를 쓰고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가장 익숙한 도구를 쓰고 있는 것이죠.
키보드는 오래된 기술이 아니라, 아직까지도 대체되지 않은 기술입니다.
자 다음 인간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