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더”를 파는 산업 🤖 1. 인터넷에서 진짜 돈 버는 곳은 따로 있다 : “한 번만 더”를 파는 산업 1
🤖 2. 인터넷에서 진짜 돈 버는 곳은 따로 있다 : “한 번만 더”를 파는 산업 2
🤖 3. 인터넷에서 진짜 돈 버는 곳은 따로 있다 : 길목을 파는 산업 1
🤖 4. 인터넷에서 진짜 돈 버는 곳은 따로 있다 : 길목을 파는 산업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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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넷에서 진짜 돈 버는 곳은 따로 있다 : “한 번만 더”를 파는 산업 1
지난 주에 이어 3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 3번째는... 쪼금 더 무섭다!
이번엔 반복을 파는, "한 번만 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대표 사례는 온라인 도박, 스포츠 베팅, 가챠, 랜덤박스 같은 구조들 🎰💸
근데 이걸 단순히 “도박은 나빠요”로 가면 재미없어.😀
핵심은 이거! 왜 사람은 “한 번만 더”에 약할까? 이걸 IT 서비스 관점에서 풀면 엄청 흥미진진해지죠. 😎
궈궈!
인터넷에서 돈이 크게 도는 산업들을 보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니… 근데 사람들은 왜 계속 하냐?”
🤔
관계를 파는 산업에서는 사람들이 가까워진 느낌에 돈을 냈고, 가능성을 파는 산업에서는 “이번엔 될지도 몰라”에 돈을 냈죠. 근데 반복을 파는 산업은 조금 더....강.하.다.
여기서는 사람들이 결과보다 다음 시도에 끌립니다.
“아까 거의 됐는데?” “이번엔 느낌 좋은데?” “한 번만 더 해볼까?”
🎰
이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서비스는 아주 강력해진다고.. 🎲 사실 사람은 원래 확률에 약하죠. 이건 인터넷 이전부터 그랬습니다.
✔️ 복권. ✔️ 슬롯머신. ✔️ 카지노. ✔️ 경마. ✔️ 뽑기 기계. ✔️ 오락실 가챠.
사람은 원래 “아주 낮은 확률의 큰 보상”에 약하죠.. 왜냐면 결과가 확정된 것보다, 결과가 열려 있는 게 더 사람 마음을 흔들 때가 있거든.😂
특히 중요한 건 이겁니다. 가끔 성공한다는 것....
이게 무섭..무섭다. 매번 실패하면 사람은 금방 포기한다...근데 가끔 이긴다... 그리고 그 “가끔”이 사람 뇌를 계속 붙잡는다고 🧠⚡
슬롯머신이 대표적이죠, 🎰 슬롯머신이 무서운 이유..?
버튼 누른다. 돌아간다. 멈춘다.
끝.
생각보다 엄청 단순하지 않나요?? 근데 카지노 산업 역사에서 슬롯머신은 엄청난 돈을 벌어왔습니다. 슬롯머신은 작은 베팅을 매우 빠르게 반복할 수 있고, 불규칙한 보상 구조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강한 몰입을 만든다고 분석되어요.
심리학에서는 이를 variable ratio reinforcement(변동 비율 강화)라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이런 겁니다.
✔️언제 당첨될지 모른다. 근데 언젠가는 될 수도 있다.
ㅋㅋ 이게 뭐냐면, 언제 보상이 나올지 모르게 하는 방식.
근데... 진짜 보상이 가끔 나온다는 것!
무서운 건 .. 그 "가끔"
이 구조는 사람을 계속 버튼 누르게 만듭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사람이 “거의 됐다”고 느끼는 순간...
슬롯이 딱 두 개 맞고 하나 빗나가면 사람은 이상하게 생각하죠. “아까 거의 됐는데?” 😳
사실 확률적으로는 별 차이 없을 수도 있따! 근데 사람 마음은 그렇게 안 움직이죠... “거의 성공”은 뇌에게 “다음엔 될 수도 있음”처럼 느껴짐.. 오… 여기서 반복이 시작된다...😌
📱 그리고 카지노가 주머니 안으로 들어왔다
예전 도박은 장소가 필요했죠. 카지노를 가야 하고, 경마장을 가야 하고, 오락실을 가야 했어요. 즉, 행동 장벽이 있었다! 🚪
근데 스마트폰 이후 바뀌었죠? 이제는 앱 안에 들어왔슴...
👉 침대에서도 가능하고, 👉 출근길에서도 가능하고, 👉 화장실에서도 가능하고, 👉 새벽 2시에도 가능하다 📱🌙
이건 엄청난 변화라고... 왜냐면 반복 산업에서 제일 중요한 건 접근성이기 때문! 생각해봥.
“한 번만 더”를 누르는 데 엘리베이터 타고 카지노 갈 필요가 없어졌다... 손가락만 움직이면 된다 👆 오… 이건 산업 입장에서 엄청난 차이입니다.
⚡ 온라인 도박이 무서운 건 속도다
온라인 베팅 서비스는 굉장히 빠릅니다. 회원가입. 충전. 베팅. 결과 확인... 재베팅.
이 흐름이 너무나 짧다. 특히 스포츠 베팅도 예전에는 “오늘 경기 결과 예상하기” 정도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라이브 베팅도 많다!
다음 골 누가 넣을까, 다음 세트 누가 이길까, 다음 공 결과는?, 이번 공격 성공할까., 즉, 결과 단위가 계속 잘게 쪼개집니다. 이건 반복 횟수를 늘리는 것이고,, 예전엔 하루 한 번 베팅했다면, 지금은 경기 하나 안에서도 수십 번 참여 가능해진 것...😵💫
🎮 그래서 점점 게임처럼 변했다!
재밌는 건 온라인 도박 서비스들이 점점 게임 UI를 닮아간다는 겁니다.
반짝이는 효과 ✨ 축하 애니메이션 🎉 랭킹 🏆 연속 성공 표시 🔥 무료 보너스 🎁 일일 보상 📦 오… 익숙하지 않음? 거의 모바일 게임 같다.
실제로 최근 온라인 카지노와 스포츠 베팅 앱은 게임 UX 요소를 적극 활용한다는 분석이 많아요. 색상, 애니메이션, 보상 효과, 즉각 피드백 같은 요소가 사용자 몰입을 높이는 데 사용된다는 거지! 왜 이렇게 하냐?
완전 단순합니다.
사람이 “돈 잃는 중”보다 “플레이 중”처럼 느끼게 하기 위해서라고.. 🎮
이 순간 서비스는 무서워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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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터넷에서 진짜 돈 버는 곳은 따로 있다 : “한 번만 더”를 파는 산업 2
🧠 여기서 핵심은 ‘예측 불가능한 보상’! 이라는 것.
심리학에서 자주 나오는 개념이 있어요. 변동 비율 강화(variable ratio reinforcement).
쉽게 말하면: 보상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구조!
예를 들면:
10번 중 1번 성공 근데 언제 성공할지는 모름 가끔 예상보다 빨리 성공함 가끔 오래 실패함
이 구조는 사람을 계속 시도하게 만든다.
왜냐면 뇌가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음일 수도 있는데?”
😳
이건 슬롯머신뿐 아니라 가챠 게임, SNS 알림, 랜덤박스, 숏폼 피드 같은 곳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구조입니다. 😇
📦 랜덤박스와 가챠도 비슷하다
이 구조는 꼭 카지노에만 있는 게 아니니라궁, 요즘은 게임 가챠, 랜덤박스, 카드팩 같은 곳에서도 비슷하게 보입니다. 뭐가 비슷하냐구요?
예를 들어:
SSR 캐릭터 뽑기 랜덤 포토카드 랜덤 피규어 랜덤 굿즈 박스 카드팩 개봉 영상
사람들은 단순히 물건만 사는 게 아니라... “혹시 좋은 게 나올지도 모른다”를 산다 🎁
그래서 언박싱 영상이 재밌는 거것.. 결과가 아직 안 정해졌으니까....🤪
봉투 뜯는 순간까지 가능성이 살아 있죠. 오… 가능성과 반복이 여기서 만난다.
💸 근데 플랫폼은 왜 돈을 잘 벌까?
이 구조의 핵심은 반복입니다. 한 번 큰 돈을 쓰게 만드는 게 아니라, 작은 행동을 계속 반복하게 만드는 거죠.
5천 원 만 원 한 번 더 마지막 한 판 이번 이벤트까지만
이렇게 흐르죠. 그리고 반복이 쌓이면 규모가 커집니다. 즉, 플랫폼은 “한 번 크게 결제하게 만드는 것”보다 “계속 돌아오게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는 사실! 이게 반복 산업의 핵심입니다. 🔁
그래서 그 중 🎭 가장 무서운 건 “거의 됐다”는 느낌!
여기서 제일 흥미로운 포인트? 사람은 실패 자체보다 “거의 성공”에 더 흔들릴 때가 더 많다는 것.
슬롯 두 개 맞음, 가챠에서 희귀템 직전, 스포츠 베팅 한 경기 빗나감, 랜덤박스에서 아쉬운 결과.. 이런 순간.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죠. “아 이번엔 진짜 될 것 같았는데…” 😳
근데 사실 그 느낌이 다음 시도를 만듭니다. 즉, 반복 산업은 완벽한 성공보다 다음 도전을 부르는 아쉬움을 더 잘 설계하지..
📱 SNS도 조금 닮아 있다..? 재밌는 건 이 구조가 꼭 도박 산업에만 있는 건 아니라는 점이예요. SNS도 그렇다...?
✔️ 새 알림이 올지 모르고, ✔️ 좋아요가 얼마나 달릴지 모르고, ✔️ 영상이 터질지 모르고, ✔️ 댓글이 달릴지 모르고.
근데 가끔 터진다...💥 그리고 그 “가끔”이 사람을 다시 앱으로 부름...
물론 SNS와 도박은 완전히 같은 건 아니예요. 목적도 다르고 위험성도 다르죠. 하지만 반복 구조 관점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보상”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말하죠, 인터넷 서비스들은 점점 사람의 시간을 잡아두는 방법을 아주 잘 배우고 있다고.😇
😵💫 그래서 규제가 계속 계속 나온다!
온라인 도박과 베팅 산업은 중독, 과소비, 청소년 접근 문제 때문에 규제 논쟁이 계속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접근성이 너무 높아지면서 “언제든 가능하다”는 점이 우려되는 거지...
영국, 호주 등 여러 나라에서는 온라인 도박 광고, 보너스 구조, 앱 디자인 등에 대한 규제 논의가 이어지고 있어요.🤔 최근 연구와 정책 논의에서는 빠른 베팅 구조와 지속적인 알림, 게임화 요소가 과몰입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자주 언급되어요.
즉, 문제는 단순히 “도박이 있다”가 아니라 도박이 점점 더 빠르고, 가볍고, 반복 가능하게 변하고 있다는 것.
반복을 파는 산업의 핵심은 사람이 계속 돌아오게 만드는 것이예요. 그리고 사람을 가장 잘 돌아오게 만드는 건 완벽한 성공이 아닐 때가 많다는 것.
그래서 온라인 도박 산업은 돈을 따게 하는 서비스라기보다, “다음 한 번 더”를 아주 잘 설계하는 산업에 가깝다! 그리고 그 구조는 생각보다 인터넷 곳곳에 퍼져 있다... 🎰📱
인터넷은 그 반복을 버튼 하나 거리까지 줄여버렸다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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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터넷에서 진짜 돈 버는 곳은 따로 있다 : 길목을 파는 산업 1
인터넷에서 돈 버는 회사를 떠올리면 우리는 보통 이런 걸 생각하죠.
유튜브 🎥 넷플릭스 📺 틱톡 📱 인스타그램 📸 게임 🎮
즉, 눈에 보이는 서비스들! 근데 인터넷에는 생각보다 훨씬 조용하게 돈 버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 떠들어볼까아아? 🤗
사람들은 콘텐츠를 보고, 쇼핑을 하고, 구독을 하고, 후원을 하고, 결제를 합니다. 그리고 그 돈이 지나가는 길목마다 누군가는 수수료를 가져간다고.... 💸
인터넷은 콘텐츠보다 “흐름”에서 돈이 더 많이 날 때가 있슴!
🛣️ 인터넷에는 ‘길목 장사’가 있다
옛날 길거리 생각해봅시당. 사람이 많이 지나가는 길목에는:
편의점, 포장마차, 카페, 광고판 이런 게 생기죠! 왜냐면 사람 흐름이 돈이 되니까. 💸
인터넷도 똑같습니다.
사람이 몰리는 곳, 결제가 지나가는 곳, 트래픽이 흐르는 곳에는 늘~누군가가 길목 장사를 합니다. 그리고....이 산업은 생각보다 엄청 크.다.
💳 제일 대표적인 건 결제 인프라
생각해보면 인터넷에서 제일 중요한 순간은 “결제 버튼 누르는 순간”이져.🤤
그 전까지는: 구경하고, 스크롤하고, 비교하고, 고민해요.
근데 결제 순간부터 진짜 돈이 움직인다! 그래서 인터넷에는 “돈이 지나가는 길” 자체를 관리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Stripe, PayPal 같은 결제 인프라 회사들 🏢 BURI레터 중 PG사에 대해서 다룬 적이 있어요!
이 회사들은 직접 물건을 팔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이렇게 말해요. “결제는 우리가 처리해드릴게요.” 💳
이거 엄청난 자리예요. 왜냐면: 쇼핑몰도 결제해야 하고 💳, 구독 서비스도 결제해야 하고 💳, 게임도 결제해야 하고 💳 , 후원도 결제해야 하고 💳, 광고도 결제해야 하니까.💳
즉, 인터넷 전체 돈 흐름 위에 앉아 있는 겁니다.😳
💸 수수료는 작아 보이는데 무서운 존재! 결제 회사들은 보통:
결제당 몇 %, 또는 몇십 원~몇백 원 이런 식으로 수수료를 가져가요. 보면 별거 아닌 것 같다..... “에이 몇 퍼센트인데?”
근데 인터넷 규모에서는 무섭다구요. 😂
예를 들어: 하루 수백만 건 결제, 전 세계 구독 서비스, 게임 과금, 쇼핑몰, 앱스토어, SaaS 서비스.. 이 모든 흐름에서 조금씩 가져간다.
오… 한 사람에게 크게 받는 게 아니라, 세상의 결제 흐름 위에 얇게 앉아 있는 구조. 그리고 이런 구조는 굉장히 강하다 😎
📦 콘텐츠보다 ‘연결’이 돈이 될 때가 있다
재밌는 건 인터넷에서는 직접 만드는 사람보다 연결해주는 사람이 돈을 잘 벌 때도 많다는 거...🤑
콘텐츠 만드는 사람 🎥 판매하는 사람 🛍️ 광고하는 사람 📢 소비하는 사람 👤
이 사이를 연결하는 플랫폼. 여기서 돈이 생기죠?
즉, 콘텐츠 자체보다 콘텐츠가 지나가는 길이 돈이 되는 것. 고속도로 톨게이트 느낌이지 않나 🚗💸
🔗 링크 하나도 돈이 된다
이게 제휴 마케팅(affiliate marketing) 산업입니다. 인터넷에서 블로그, 유튜브, 리뷰 사이트, 인스타그램, 뉴스레터, 이런 곳에서 링크 하나 누르면 쇼핑몰로 가잖아요. 그리고 거기서 결제하면? 링크를 연결한 사람이 수수료를 받는다^^ 💸
인터넷에서는 “누가 만들었는가”만 중요한 게 아니라,
“누가 데려왔는가” 도 돈이 된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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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터넷에서 진짜 돈 버는 곳은 따로 있다 : 길목을 파는 산업 2
📢 그래서 광고 산업이 미친 듯 커졌다고...
사람 흐름이 돈이 되니까, 인터넷 광고 산업은 엄청 커졌습니다. 특히 플랫폼들은:
✔️ 사람들이 어디서 멈추는지 ✔️ 뭘 클릭하는지 ✔️ 뭘 오래 보는지 ✔️ 뭘 구매하는지를 계속 분석하죠.
왜냐면 관심 흐름이 결국 돈 흐름이 되기 때문엥... 그래서 인터넷 광고는 단순히,
“많이 보여주기”보다,
“누가 진짜 결제할 가능성이 있는지”
를 찾는 방향으로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은 점점 광고 플랫폼이 아니라 관심 추적 플랫폼처럼 변하고 있죠. 📱👀
🎥 유튜버보다 플랫폼이 더 안정적일 때도 있다
이것도 재밌는 포인트임.ㅎㅎ
유튜버는: 영상 만들어야 하고, 조회수 터져야 하고, 알고리즘 타야 하고, 계속 경쟁해야 하죠.
근데 플랫폼은? 사람들이 영상을 올리고, 광고가 붙고, 결제가 일어나면 그 흐름 위에서 수수료를 가져갑니다.
즉, 직접 싸우는 사람보다 판 깔아준 사람이 더 안정적으로 번다...?
인터넷 세계의 진짜 부동산은 사람이 지나가는 길목인지도 모른다 🏪
🔞 그래서 고위험 결제 시장도 생긴다
여기서 더 흥미로운 영역임! 세상에는 일반 결제 회사들이 꺼리는 산업들이 있죠.
뭐냐궁?
✔️ 성인 콘텐츠 ✔️ 온라인 도박 ✔️ 고위험 구독 서비스 ✔️ 일부 암호화폐 서비스
왜냐면요. 환불 문제, 사기 위험, 규제 문제, 분쟁 위험이 크기 때문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 😳 그런 산업 전용 결제 인프라 회사들이 생긴다고...
사람들은 콘텐츠만 보지만, 뒤에서는: 결제 승인, 리스크 관리, 수수료 계산, 국가별 규제 처리 같은 게 엄청 복잡하게 돌아갑니다.
인터넷의 진짜 돈은보이지 않는 뒷단에서도 흐른다다는 거죠. 💳⚙️
🕸️ 광고 네트워크도 길목 산업이다
인터넷 광고도 비슷함! 광고 네트워크는: 광고주, 사이트, 사용자, 이 셋을 연결합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사이트가 있으면 광고가 붙고, 클릭이 생기고, 가입이 생기고, 결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중간 플랫폼은 수수료를 가져가죠.
인터넷에서는 콘텐츠 자체, 상품 자체 보다, 그걸 연결하는 구조가 더 강력한 비즈니스가 되는 거예요.
📱 앱스토어도 사실 거대한 길목이다
생각해보면 앱스토어도 엄청난 길목이라는 거.. 이제 눈치 챘징?😵
앱 만들었다고 끝이 아임! 사람들은 앱스토어에서 찾고, 다운로드하고, 결제를 하죠.
그리고....플랫폼은 수수료를 가져간다. 💸
결국 인터넷 산업의 강자들은 “사람이 모이는 공간”보다,
“돈이 지나갈 수밖에 없는 길”
을 잡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 산업에서 가장 조용히 강한 회사들은 직접 콘텐츠를 만들지 않을 때가 더 많습니다.
대신 연결해주고, 지나가게 하고, 결제하게 하고, 트래픽을 흘려보내고, 광고를 붙이죠.
길목을 잡는다.
그리고 길목은 생각보다 강하다.
왜냐면 누가 이기든, 누가 유명해지든, 누가 바이럴되든, 결국 돈은 길을 지나가야 하니까 💸
😎 그래서 인터넷은 점점 ‘톨게이트 산업’이 되고 있어요. 조금 냉정하게 말하면 인터넷은 점점 수수료, 중개, 연결, 결제 흐름 위에서 돈 버는 방향으로 커져왔어요.
누군가는 영상을 만들고, 누군가는 쇼핑몰 운영하고, 누군가는 게임 만들고, 누군가는 팬을 모은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서 광고 플랫폼, 결제 플랫폼, 앱스토어, 제휴 시스템, 클라우드 서비스 같은 길목 산업들이 돈을 벌죠.
인터넷은 자유로운 공간 같지만, 생각보다 통행료가 많은 세계 😇
인터넷의 진짜 부동산은 화려한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과 돈이 지나가는 흐름 위에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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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zon은 책을 팔다가, 인터넷 자체를 빌려주게 됐다!
Amazon은 원래 인터넷 쇼핑몰입니다. 처음에는 책을 팔았고, 점점 온라인 쇼핑이 커지면서 엄청난 서버 인프라를 직접 만들게 되죠.
왜냐면 쇼핑몰은 서버가 죽으면 끝이니까 😵💫
문제는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 때마다 서버 세팅, 저장공간, 데이터베이스 같은 걸 매번 처음부터 반복하고 있었다는 점이예요. 그러다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나온다.
“이거 우리만 쓰지 말고, 남들한테도 빌려주면 안 되나?”
☁️
새 가게를 열 때마다, 건물부터 새로 짓고 있었으니.. 이거 그냥 공용으로 빌려주자? 그리고 그렇게 등장한 게 AWS!!!(Amazon Web Services)
이후 인터넷 세계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서비스를 만들려면:
🖥️ 컴퓨터 직접 사고 🏢 서버실 만들고 ❄️ 냉각 시설 넣고 🔌 전기 관리하고 👨🔧 관리 인력 두고
해야 했죠. 엄청 비싸고 복잡... 근데 AWS는 이렇게 말합니다.
“일단 서비스부터 만들고, 서버는 필요할 때 늘리자”가 가능해졌어요. 🚀
그 결과 넷플릭스, 스타트업, 게임, 앱 서비스들까지 엄청난 수의 인터넷 서비스가 AWS 위에서 돌아가게 됩니다.
재밌는 건 사람들은 보통 AWS를 잘 모른다는 거,,, 우리는 앱 이름만 기억하지, 그 앱 뒤에서 돌아가는 건물주 이름은 잘 기억하지 않으니까 😇
결국 Amazon은 책을 팔다가, 어느 순간 인터넷 자체를 임대하는 회사가 되어버렸죠.
온라인 서점이었따가, 인터넷의 건물주가 되어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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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STK를 참가합니다!
코엑스로 놀러와용.
BURI레터는
잠시 2주간 쉬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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