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부터 5G까지 : 통신의 역사 🕰️ 🤖 1. 🧠 통신? 그게 뭐야?
🤖 2. 전신부터 5G까지 : 통신의 역사 🕰️
🤖 3. LTE, 3G, 5G… 도대체 이 알파벳들은 뭘까요? 📲
🤖 4. 와이파이랑 데이터, 뭐가 다르고 왜 요금이 나올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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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신? 그게 뭐야?
“통신이란 무엇인가 – 신호는 어떻게 전달될까?”
아, 미리 경고 🚨
오늘 레터 쪼매 길어유..🤫
📡 잘 모르는 통신 이야기. 이번 주 시작입니다. 얏호!
자, 아주아주 쉽게 말해볼게요. 통신은 정보를 주고받는 거야. 너랑 내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말하거나 글을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죠!
✔️ 전화를 걸면? ☎️ → 음성 정보 전달
✔️ 인터넷으로 문자 보내면? 💬 → 데이터 전달
✔️ 유튜브 영상 보면? ▶️ → 영상 데이터 받아오기
이걸 가능하게 해주는 건… ‘신호’입니다.
🌀 “신호”라는 게 도대체 뭐냐궁? 신호는 정보를 눈에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불 켜고 끄기: 💡 → 끄면 0, 켜면 1
북 치기: 🥁 두 번 치면 “오케이”, 세 번 치면 “안돼”
모스 부호: •• —• —• 같은 방식으로 글자 표현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도 사실은, 0과 1로 바뀐 정보를 전파나 케이블을 타고 보내는 거라고! ⚡️
📻 통신은 어떻게 발전했을까요?
🔌 옛날엔? → 유선 통신 : 전신, 전화기, 팩스 같은 거! 선을 타고 신호가 이동했죠.
📡 요즘은? → 무선 통신 : 와이파이, LTE, 5G, 블루투스! 전파를 타고 신호가 날아다녀요 🛸
전파는 전자기파의 일종이고, 눈에 안 보여도 공기 중을 막! 날아다니죠. 그래서 우리가 선 없이도 통화하고 인터넷 하는 겁니다. 🙌
📶 디지털 vs 아날로그 📼
신호에는 두 가지 스타일이 있어요.
아날로그는 부드럽고 연속적인 변화죠. 라디오 카세트..?
디지털은 뚝뚝 끊어지는 0 과 1.. 콤퓨타,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요즘은 거의 다 디지털 신호를 써요. 왜냐고? 👉 잡음이 덜하고, 멀리 보내도 깨끗하게 도착하니까!
🤔 BURI의 TMI 질문 타임!
📍 “그럼 사람 목소리는 아날로그인데, 어떻게 디지털로 바꾸는 거..?”
스마트폰은 네 목소리를 마이크로 받고, 그걸 아주아주 빠르게 0과 1로 바꿔요! (👉 이걸 부호화라고 해) 그걸 전파에 실어 슝~ 날리고, 받는 쪽에서 다시 원래 목소리로 복원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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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과 1로 보냈는데, 왜 다시 ‘내 목소리’로 들리지?”
쓰다가도 궁금한 BURI는 못참죠. 더 찾아봄.
왜 내 목소리가 어떻게, 복원되고 하냐고요...? 이건 한마디로 말하면…
📌 목소리를 숫자로 바꿔서 보내고, 받은 쪽에서 다시 목소리로 ‘복원’하는 것!
BURI가 이해가 쉽도록 단계별로 딱 풀어줄게! 🧠✨
1) 내 목소리는 원래 “파도”야 🌊 (아날로그)
우리가 말하면 공기가 흔들리면서 소리의 파동(진동) 이 생겨요. “안녕~~~👋” 하면
공기가 꾸우우웅~ 흔들리죠. 이 흔들림이 바로 아날로그 신호! (부드럽게 이어지는 파도 느낌)
2) 폰이 내 목소리를 “전기신호”로 바꿔 🎙️⚡
휴대폰 마이크가 하는 일은 이거예요. : 🎤 공기의 흔들림(소리) → ⚡ 전기의 흔들림(전기신호) 즉, 소리를 전기로 바꾸는 “번역기” 역할!
3) 그 전기신호를 “0과 1”로 바꿔버림 🔢
여기서부터 디지털 마법 시작 🪄
폰은 전기신호를 그냥 보내지 않고, 아주 빠르게 잘게 잘라서 숫자로 바꿔줍니다. 이 과정은 크게 2단계 :
✅ 샘플링: “소리를 초당 몇 번 찍을까?” 📸
소리를 사진 찍듯이 초당 수천~수만 번 측정합니다.
예:
“지금 이 순간 소리 크기 = 3”
“다음 순간 소리 크기 = 5”
“그다음 = 4” …
✅ 양자화: “측정값을 숫자로 딱 정해!” 🎚️
측정한 값을 정확한 숫자(단계) 로 정리해요. 그리고 그 숫자를 2진수(0과 1) 로 바꿔서 저장/전송! 📌 즉, 내 목소리 = “0과 1의 긴 줄”이 되는 거.
4) 0과 1이 공중으로 슝~ 날아감 📡💨
그 0과 1을 그냥 던지는 게 아니라, 전파(무선 신호) 에 “실어서” 보냅니다. 📦 택배 상자에 물건 담아 보내듯 📡 전파라는 “운송수단”에 0과 1을 태워 보내는 느낌!
5) 상대 폰이 0과 1을 다시 “소리”로 복원해 🔁🎧
받는 쪽에서는 반대로 진행돼!
1) 전파에서 0과 1을 꺼내고
2) 그 0과 1을 숫자로 바꾸고
3) 숫자를 다시 “부드러운 파도(전기신호)”로 만들고
4) 스피커가 그걸 공기 진동으로 바꿔서 소리로 재생 🔊🌬️
그래서 상대방은 다시 너의 목소리처럼 들리는 소리를 듣는 거라구요.
근데 왜 가끔 목소리가 깨지냐고요..? 😵💫📶
왜냐면 통신 중간에… 전파가 약해지거나, 주변 신호랑 섞이거나(간섭), 데이터가 일부 누락되면... 0과 1이 “살짝 틀릴 수” 있어요.
그래서 폰은 똑똑하게도 🧠 틀린 부분을 찾고 고치는 기술(오류정정) 도 같이 쓴다고.
(이거 없으면 전화가 “외계어” 됨 👽📞)
정리하자면? 🎤 목소리(파도) → 🔢 0과 1로 번역해서 전송 → 🔊 다시 파도로 복원해서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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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통신의 기반, 전파는 누가 발견했을까?
1️⃣ 전파를 ‘예언’한 사람: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James Clerk Maxwell)
📚 1860년대에, 맥스웰은 수학적으로 전자기파(= 전파)가 존재할 거다! 라고 예측했어요. 그는 "전기와 자기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 그걸 타고 에너지가 퍼질 수 있다!"
라고 생각했고, 그걸 수식으로 정리했죠. 🧠
👉 이걸 맥스웰 방정식이라고 해. 지금도 통신공학의 바이블!
💬 “전파는 보이진 않지만 분명히 있을 거야!” 라고 뇌로 발견한 천재.
2️⃣ 전파를 ‘실제로 증명’한 사람: 하인리히 헤르츠 (Heinrich Hertz)
📡 1886년, 독일의 물리학자 헤르츠가 실험으로 전파의 존재를 처음으로 입증!
그는 전기 스파크를 튀기고, 그 신호를 멀리서 안테나로 ‘진짜’ 받은 겁니다! 📍 "오잉? 전기가 공기 중을 날아서 도착했어?! 이게 바로 전파잖아!!" 그래서 우리가 쓰는 단위 Hz (헤르츠) 도 그의 이름을 딴 거예요.! ✨
💬 “전파를 실제로 보이게 만든 첫 과학자!”
3️⃣ 그럼, 디지털 통신은 누가 만들었냐고?
이건 조금 더 나중 이야기예요. 🔢 디지털 통신의 핵심 인물: 클로드 섀넌 (Claude Shannon)
👨🔬 1948년, “정보이론”이라는 분야를 만들어서 0과 1로 정보를 효율적으로 압축하고, 노이즈를 이겨내면서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제시했어요.
그 덕분에 지금 우리가 쓰는 디지털 통신이 가능해졌어요. 📱 스마트폰, 인터넷, 스트리밍, 다 그의 아이디어 위에서 움직이는 거야.
💬 “0과 1로 세상을 움직이게 만든 진짜 천재!”
🗣️ 요약해서 이것만 봐도 댐!
1860년대 - 맥스웰 : 전파의 존재를 수식으로 예측
1886년 - 헤르츠 : 전파의 실제 존재를 실험으로 증명
1948년 - 섀넌 : 디지털 통신의 정보이론 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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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신부터 5G까지 : 통신의 역사 🕰️
전신부터 5G까지, 통신의 역사 압축 정리해볼까?
“통신”이라는 단어는 이제 너무 익숙하지만, 그 시작은 말도 전화도, 인터넷도 없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신호'를 보낸다는 아이디어는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
이번에는 BURI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봅봅!! 🚀📡
📯 1. 통신의 시작은 '소리'나 '불빛'
인류는 예전부터 멀리 있는 누군가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 방법이 지금 기준으로는 꽤 귀엽고(!) 놀라운데요…
✔️ 연기 신호: 산 너머 부족에게 "위험하다!"고 알릴 때 🌫️
✔️ 북소리: "지금 출동하자!" 같은 메시지를 리듬으로 전달 🥁
✔️ 봉화: 불을 켜서 군사 신호 전달 🔥
✔️ 깃발 신호: 군함 간의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
이 모든 것이 '아날로그 통신'의 원시 형태라고 볼 수 있죠.
🔌 2. 인간이 전기를 통신에 쓴 순간: 전신의 등장 (1830년대)
“신호를 더 빠르게, 멀리, 정확하게 보내자!”라는 고민은 결국 전기의 힘을 빌리게 됩니다. ⚡
📍 1837년, 미국의 새뮤얼 모스(Samuel Morse) 가 ‘삐-삐삐’로 유명한 모스 부호 전신기를 개발합니다.
(👨🔬 "… — — …" = SOS)
한 번 전기신호: 짧은 소리 = • (닷)
두 번 연속: 긴 소리 = — (대시) 이 조합으로 글자와 숫자를 표현할 수 있었죠!
전신은 곧바로 전 세계 정보의 속도를 바꾸게 됩니다. 👉 "며칠 걸리던 소식이 몇 분 만에 도착!"
☎️ 3. 목소리까지 전송 가능? 전화의 탄생 (187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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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이 소리 들리세요?"
바로 이 순간, 음성을 실시간으로 보내는 기술이 등장합니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Alexander G. Bell) 이 세상 첫 전화기를 개발하면서, 우리는 목소리도 통신에 실을 수 있게 됩니다. 😋
모스 부호 = 부호 중심
전화기 = 아날로그 음성 중심
이때부터 사람과 사람을 직접 연결하는 통신 시대가 시작되죠! 🧑🤝🧑
📡 4. 무선의 시대, 라디오와 텔레비전
줄줄이 이어진 통신 혁신! 이제는 선 없이도 정보를 보낼 수 있게 됩니다. ✨
1890년대: 마르코니가 무선 전신(라디오) 실현 📻
1920년대: 라디오 방송 시작
1950년대: 텔레비전 보급 📺
이 시기엔 통신이 1:N 방송 중심, 즉 “한 곳에서 보내고 많은 사람이 받는” 구조로 발전했습니다.
📱 5. 진짜 '이동통신'은 여기서부터: 1G~5G까지 한눈에!
자, 이제 본격적으로 지금 우리가 쓰는 이동통신 이야기!!! 렛츠고고!
세대별로 한 번 정리해볼게요.
세대 - 등장 시기 / 특징 : 방식
1G - 1980년대 / 아날로그 음성통화만 가능 : 무선 아날로그
2G - 1990년대 / 문자(SMS), 음질 향상 : 디지털 방식
3G - 2000년대 초 / 인터넷, 사진 전송, 모바일 웹 : 패킷 기반 데이터
4G/LTE - 2010년대 / 동영상 스트리밍, 앱 시대 개막 : 고속 디지털
5G - 2020년대 / 초고속/초저지연, IoT 연결 : mmWave, Sub-6 등
🚀 참고로 6G는 2030년대 예상!🤭
앗, BURI궁금 🤔
📍
왜 통신은 G(Generation) 단위로 나뉘나요?
기술이 '획기적으로' 진화할 때마다 새로운 세대(G) 로 구분합니다. 단순한 업그레이드가 아닌, 기술의 패러다임 전환이 있어야 새로운 G로 불려요.
예: 음성 → 데이터 중심 / 저속 → 초고속 / 인간 중심 → 사물인터넷 연결 등
그래서 4G에서 LTE Advanced가 나와도 ‘4.5G’ 같은 애매한 이름도 있었다구. 😅
통신은 인간의 “연결 욕구”에서 출발해 불빛, 북소리 → 전신 → 전화 → 무선 라디오 → 이동통신으로 발전했죠. 현재는 5G까지 도달, 앞으로는 6G와 우주 인터넷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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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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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통신 강국일까? 진짜로..?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네, 기술 기준으로 보면 한국은 확실한 통신 강국입니다.” 🇰🇷📶
하지만 그 뒤에는 숨겨진 뒷이야기도 있죠.😅
1️⃣ 세계 최초 기록 두 개, 한국이 가져갔습니다!
⭐ CDMA 세계 최초 상용화 (1996)
CDMA는 2세대(2G) 디지털 이동통신 기술 중 하나예요. 당시 전 세계는 GSM 기술 위주였는데, 한국은 과감히 CDMA를 선택! 미국 퀄컴과 협력해 1996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죠.
📌 당시 미국도 못 한 걸 한국이 먼저 한 거예요!
👉 “후발주자가 기술 패권을 뒤집은 사례”로 통신 역사책에 실릴 정도예요.
📢 BURI가 쉽게 설명해줌!
CDMA라는 건, 쉽게 말해 📱 휴대폰이 서로 신호를 주고받을 때 더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통화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통신 기술임!
당시, 1990년대 중반, 전 세계 대부분 나라는 GSM이라는 방식으로 휴대폰 통신을 하고 있었음. 📞 GSM은 괜찮긴 했지만, 통화 품질이 좋지 않고 동시에 여러 명이 연결되면 끊기거나 느려지는 문제가 있었!
그런데 한국이...?🤗
한국은 GSM 말고 새로운 방법을 써보자! 하고 당시로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CDMA 기술을 선택함! 이건 마치 다들 자전거 페달 밟는데, 옆에서 킥보드 타고 가는 느낌.🛴
CDMA는 어떤 기술이었냐구? 같은 주파수 안에서도 서로 다른 암호(코드) 를 써서
많은 사람이 동시에 통신할 수 있게 해주는 똑똑한 기술! 🔐📡
덕분에 더 빠르고 안정적인 통화가 가능! 문제는… 아무도 이걸 먼저 성공한 나라가 없었다는 것!!!!!!!!!!!!!!!
미국에서도 CDMA는 연구만 하고 있었고, 실제로 휴대폰에 적용해서 서비스까지 성공한 나라는 없었. 그런데 한국이 퀄컴(미국 회사) 과 손잡고 1996년에 세계 최초로 "진짜로 되는 CDMA 휴대폰 통신"을 만들어냅니다! 🎉 끝.
⭐ 5G 세계 최초 상용화 (2019.04)
2019년 4월 3일,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5G 스마트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SKT, KT, LGU+ 3사가 동시에 개시 🎉
미국보다 단 몇 시간 빠르게 출범하면서 “세계 최초” 타이틀을 차지했죠!
💡 참고: 한국은 4G LTE에서도 매우 빠른 도입국 중 하나였다규.
2️⃣ 통신 인프라 품질은 어떨까?
한국은 인프라 밀도, 속도, 안정성 면에서 전 세계 톱 수준!!
📡 기지국 밀도 : 도심 곳곳에 촘촘하게 구축. 지하철·건물 내부 수신도 양호
⚡ 인터넷 속도: 세계 평균보다 훨씬 빠름. 유선·무선 모두 상위권
🏙️ 광케이블 보급률 : 거의 모든 지역에 초고속망 보급 완료
📲 모바일 보급률 : 스마트폰 보급률 약 95% 이상 (세계 최고 수준)
BURI 팩트 체크 🧐
→ Ookla Speedtest Global Index 에서 한국은 종종 모바일 인터넷 속도 1위를 기록합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란도 있습니다😂
💸 요금은 비싼가...?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지만, 동시에 “요금은 과연 합리적인가?” 하는 논쟁이 오래 지속되고 있어요. 😥
특히 비판받는 포인트는…
✔️ 기본 요금제 단가가 높다
✔️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도 실제론 속도 제한이 있다
✔️ 소비자 선택권이 부족하다 (요금제가 복잡하거나 획일화됨)
🧱 통신사 3강 독점 구조 :
SKT, KT, LGU+ 3사가 대부분의 시장을 점유 중 알뜰폰(MVNO)이 있지만, 망은 결국 3사 것을 빌리는 구조죠. 따라서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고, 혁신도 느리다는 지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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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품질은 좋은데,
소비자 입장에서 꼭 만족스럽다고는 할 수 없다."
이런 의견이 공존하는 거죠.
✅ 그래서 결론이 뭐냐BURI? 한국은 분명히 ✨ 기술력, 인프라, 서비스 품질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 강국입니다. 하지만,🧩 요금, 공정경쟁, 소비자 혜택이라는 과제는 여전히 해결 중인 중장기 ISSUE!!
“빠르고 강력한 통신망, 하지만 요금은 아직도 고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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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TE, 3G, 5G… 도대체 이 알파벳들은 뭘까요? 📲
이거다, 이거!!!
이게 궁금해서 BURI가 통신레터 준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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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휴대폰에 뜨는 “3G” “LTE” “5G” 당연한 듯 보이지만… 사실 잘 모르고 씁니다. (우리 모두요 😅)
“LTE가 4G야, 아니야?”
“왜 가끔 5G인데 느리죠?”
“5G에도 종류가 있어요??”
이런 의문들! 이번 편에서 BURI가 싹~ 정리해드릴 TIME!! 📘✨
1️⃣ 3G는 “진짜 인터넷 시대”의 시작 📞🌐
✔️ 1G, 2G는 뭐였냐면요…
⚡ 1G: 아날로그 음성 통화만! (1980년대) 📞 잡음 작렬, 보안도 없음
⚡ 2G: 디지털 음성 + 문자 가능 (1990년대) 📨 “폰으로 문자 보내는 시대” 개막!
✔️ 그리고 등장한 3G (2000년대 초)
인터넷이 폰으로!! 세상에!! 😱 사진 전송, 모바일 웹, 화상통화까지 가능 📷🌐
📌 요즘 기준에선 느리지만, 당시엔 혁명적이었어요! 알지..? 다들 알지..?
2️⃣ LTE는 뭐고, 4G는 또 뭔가요? 🤷♂️
이 질문 정말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LTE = 4G의 일종입니다. 근데… 사정이 조금 복잡해요!
✔️ 원래 4G는 이랬어야 했습니다... 국제기구 ITU는 원래 4G의 기준을 이렇게 정했어요:
👉 초당 100Mbps 이상 속도, 고속 이동 중에도 안정적인 연결 , 대용량 멀티미디어도 거뜬히! 그런데…
🤷♀️ “네..?이 기준 맞추는 기술 아직 개발 중인데요…?” → 다들 기준에 못 미치는 상황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뿅. 📣 LTE (Long Term Evolution).. ..
이름처럼, “장기적인 진화 버전”이라는 뜻 😭😭😭
4G 기준엔 딱 못 미쳤지만, 기존보다 훨~씬 빨라서 “사실상 4G”로 인정받게 된거라고..
그래서 등장한 마케팅 문구:
“4G LTE” = 4G처럼 빠른 LTE”
🤣
그래서 💡 지금도 LTE는 4G 중 한 방식으로 통합니다.
3️⃣ 5G는 진짜 빠를까? 😎⚡
5G는 “5th Generation, 5세대 이동통신”입니다. 이건 진짜 기술이 크게 바뀌었어요!
✔️ 근데! 여러분이 느끼는 5G는… 왜 LTE 같냐고.. BURI만 그럼? 그 이유는… 5G도 두 종류가 있기 때문입니다! 🧩
4️⃣ NSA vs SA, 두 가지 5G가 있습니다
✅ NSA (Non-Standalone) : 5G 기지국을 세웠지만, 뒤의 메인 시스템은 여전히 LTE... 그래서 속도나 지연 개선이 미미한 경우가 많아요. 초기 한국 5G는 대부분 이 방식이라고.
✅ SA (Standalone) : 완전한 5G 전용 시스템! 이게 진짜 5G!
하지만 구축 비용이 높고, 현재는 일부 지역에서만 운영 중입니다.
🧠 쉽게 말하면…
⚡ NSA
“겉모습은 5G인데, 속은 LTE예요”
⚡ SA
“진짜 5G 풀세트입니다”
5️⃣ “폰에 뜨는 표시만 믿지 마세요!” 📱🚫
휴대폰 상단에 5G라고 떠 있어도, 그게 진짜 5G 체험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역마다 5G 커버리지가 다르고, 📶 네트워크 혼잡도, 📱 사용하는 기기 성능, 📦 요금제도 영향을 줍니다! 실제로는 LTE보다 느린 5G 체험을 하는 경우도 아직 많아요. 😥
아.. 실제로 SA 방식의 5G 상용화는.. SKT, KT, LG U+ 다 하긴 했어요. 하지만 전국망 수준이 아님!^^ 일부만, 그리고 주요 산업단지 그외 B2B 전용망 위주입니다. 일반 소비자가 느낄 5G는.. 아직 없엉. 기대하지마. 노놉.
📌팩트가 뭐냐궁?
3G = 모바일 인터넷 시작
4G/LTE = 유튜브 시대의 시작
5G = 아직은 준비 중인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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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와이파이랑 데이터, 뭐가 다르고 왜 요금이 나올까? 📶
스마트폰 위쪽에 뜨는 🔵 Wi-Fi 표시 또는 📶 LTE/5G 표시. 다 무선 인터넷이잖아요? 근데 왜… 와이파이는 무료고 LTE/5G는 데이터 요금이 나오냐고..? 💸
이 차이, 오늘 BURI가 파팍 파보았음! ㅍ가파가ㅏ팍팍피ㅏㄱ!
✅ 1. 둘 다 "무선"이긴 한데, 다른 길을 갑니다^^
먼저, 이 차이부터 짚고 가야 해요!
🔵 Wi-Fi
누가 제공? : 개인 or 가게의 공유기
연결? : Wi-Fi 공유기를 통해
요금? : 보통 무료
주 용도 : 실내, 고정
📶 데이터 : LTE/5G
누가 제공? : 이동통신사(SK, KT, LGU+)
연결? : 기지국
요금? : 데이터 사용량만큼 요금 발생
주 용도 : 실외, 이동 중🏃♀️
📌 결론: 접속 방식도 다르고, 돈 받는 주체도 다릅니다!
📡 2. 와이파이 = 공유기 = 집 인터넷의 확장선
와이파이는 사실상 이렇게 작동합니다:
🧑💻 PC나 스마트폰 → 📡 공유기 → 🌐 집에 설치된 유선 인터넷(LAN)
즉, 여러분이 이미 낸 통신사 인터넷 요금(예: SKT) 에 와이파이가 “공짜로 곁들여 나오는” 느낌이에요. 카페 와이파이도 마찬가지예요! 카페 주인이 낸 인터넷 요금으로 손님에게 서비스하는 것 ☕📶
💡 그래서 와이파이는 ‘무선’이지만, 근본은 ‘집안 유선 인터넷’!
📶 3. 셀룰러(LTE/5G)는 완전히 다른 세계
LTE나 5G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 스마트폰 → 📡 근처 기지국 → 🏢 이동통신사 서버 → 🌐 인터넷
기지국과 네트워크 장비는 SKT, KT, LGU+ 같은 통신사들이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설치한 것들이에요. 그래서 사용하는 만큼 요금을 부과하죠 💸
🔥 4. 그럼 와이파이가 무조건 좋은 걸까요?
아쉽지만… 항상 그렇진 않습니다.
데이터 걱정 없이 마음껏 사용 가능하지만, 공유기 위치에 따라 속도 들쑥날쑥 😥
보통 무료이지만, 너무 많은 사람이 접속하면 느려짐 😤
배터리 절약되지만 보안이 취약할 수 있음 (공공 와이파이 주의!) 🤫
요즘은 LTE/5G 품질이 좋아져서 📺 영상 스트리밍이나 게임 같은 건 오히려 셀룰러가 더 안정적인 경우도 많아요!
아, BURI궁금. 🤔
그럼 카페에서 많은 사람들이 와이파이를 쓰면, 카페에서 내는 데이터 요금이 많아질까?
🗣️ 놉... 일정한 요금의 데이터를.
파이를 더 쪼개서 나눠먹는 것과 같습니다. 점점.. 점점 느려지는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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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는
우리가 잘 모르는 통신 세계의 투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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