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그 ‘다음’을 잡아라 💸 🤖 1. 💥 VAN사는 또 뭐야? 왜 거기서도 떼가요?
🤖 2. 마일리지와 적립금, 결국 누구 돈? 💰
🤖 3. 📡 결제 뒤에 남는 데이터, 누가 가져가는가?
🤖 4. 결제 그 ‘다음’을 잡아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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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AN사는 또 뭐야? 왜 거기서도 떼가요?
"카드 긁을 때, 사실 5명쯤 나눠 먹고 있었다"
📟 결제 단말기,
그거 누구 겁니까?
우리가 카드 긁는 그 순간, 화면에 “승인되었습니다” 띄워주는 그 기계. 그거!
그걸 돌리고 있는 주인공이 있어요. 그게 바로...
👉 VAN사!
(Value Added Network) —
“부가가치통신망사업자”라는 엄청 고전적인 이름 😅
🎮 VAN사가 하는 일은?
간단히 말해: 카드 단말기와 카드사 사이를 연결해주는 역할!
예를 들자면 말이지, PG사?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창 만들어주는 기술팀!
VAN사?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말기를 관리하는 기사님팀이라고 할 수 있죠.
💳 흐름으로 보면 이렇게 작동해요
🛍️ 오프라인 매장
→ 카드 긁음
→ 단말기는 VAN사 통신망으로 승인 요청
→ 카드사로 연결됨
→ 승인 완료!
→ 정산, 기록, 승인 로그까지 VAN사가 관리
💸 그런데...
왜 수수료가 또 들어가냐고요?
왜냐면... VAN사는 단말기만 연결해주는 게 아니라, 그걸 유지하고 인증하고 보안 관리까지 다 하거든요. 😭
✔️ 단말기 설치·AS
✔️ 키보드 보안·인증서 관리
✔️ 전표 발행, 전자서명 저장
✔️ POS와 연동, 매출 자료 전송
→ 이게 기술 유지비 + 인프라 비용이라면서,
→ 카드 결제 건당 몇십 원~몇백 원씩 수수료가 붙어요
🤐 문제는, 이게 잘 안 보인다는 거어어...
가맹점이나 소비자 입장에선 카드사 수수료는 눈에 잘 보여요 (ex. 2.5%)
PG 수수료도 계약서에 써있어요. 근데 VAN 수수료는 “건당 몇십 원”이라 무심코 넘어감..
그런데도 월 수천 건 결제면 VAN 수수료만 수십만 원!
📈 실제 사례: 이중 수수료 구조
가맹점 A의 월 매출이 2,000만 원이고,
카드 결제 건수가 1,000건이라고 해봐요.
카드 수수료 2% = 40만 원
VAN 수수료 건당 50원 → 5만 원 추가 지출
“5만 원? 별거 아닌데?”🧐
→ 이게 누적되고, 아무도 신경 안 쓰면, PG + VAN + 카드사까지 다 떼어가고, 정작 남는 건 얼마 없게 됨....
😶 VAN사는 왜 이렇게 조용히 있을 수 있지..? 너무 오래된 시스템이라 익숙해졌고 사업자가 몰라도 그냥 쓰는 구조라서 그래요.
단말기 업체와 VAN사가 엮여 있어서 → “단말기 무료 설치” 같은 제안 뒤에 수수료가 숨는거죠!
🎯 최근 흐름은?
👉 통합형 단말기 등장 (VAN + POS + PG 연동)
👉 수수료 절감형 QR결제 시스템 도입
👉 정부, 카드 수수료 인하 정책 → VAN도 간접 압박
👉 일부 간편결제사, VAN사 역할을 대신하며 진입 중
카드 한 번 긁을 때마다,
당신 지갑에서 PG + 카드사 + VAN + 기타 등등이 회식비를 챙겨간다구요. 🍖🍻
오프라인 결제의 수수료 구조, 투명한 것 같지만, 진짜는 안 보이는 데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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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일리지와 적립금, 결국 누구 돈? 💰
💳 마일리지, 적립금, 포인트…
우린 이걸 “혜택”이라고 부르지만, 회계팀은 이렇게 부른다:
“유동성 리스크요.”
(네, 심장 쫄깃하게요. 😬)
공짜처럼 보이지만, 누군가는 돈을 묶고 있었다 !!
🧾 포인트 = 잠자는 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대부분의 플랫폼, 쇼핑몰, 카드사, 항공사들은 소비자에게 ‘적립’이라는 미끼를 던져요.
5% 적립
다음 주문 시 사용 가능
기간 내 미사용 시 소멸
하지만 이 포인트들… 진짜 “그냥 생긴 거”일까?
Nope.😶 회계상, 고객에게 돌려줘야 할 “부채”로 잡힌다. → 정확히는 ‘이연수익’ 또는 ‘충당부채’
🧠 이게 무슨 뜻이냐고요?
1️⃣ 고객 입장: “오예~ 적립금 생겼다” 쓰면 할인, 안 쓰면 이득 못 본 느낌
2️⃣ 기업 입장: “이거 언제든 쓸 수 있는 쿠폰이니까 우린 현금처럼 준비해놔야 해…”
→ 즉, 팔았지만 아직 끝난 거래가 아닌 셈
💡 그래서 기업들은 포인트 사용 조건을 복잡하게 만들죠. 어떻게?
✔️ 최소 주문 금액 있음
✔️ 일부 카테고리 제외
✔️ 사용 기한 짧게.
→ 못 쓰게 유도하면? → 부채로 안 남음
또한! 포인트 소멸을 적극 알리지 않는다....조용히 사라지게 두죠.
→ 실사용률 낮추면 수익으로 턴 가능
‘선적립 후소멸’ 모델로 현금 흐름 확보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예: “2만 원 이상 결제 시 5천 원 적립”
→ 고객은 다음 결제를 하게 되고
→ 결국 추가 매출 + 포인트 소멸 = 순이익! 😀
📌 실전 예시: 항공사 마일리지가 대표적일 것 같슴돠.
항공권을 사면 일부 금액을 마일리지로 돌려줍니다. 하지만 이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약속이니까
→ 회계에선 ‘항공권 매출 일부 보류’ 처리
→ 포인트가 사용되거나 소멸되기 전까진 수익 인식 못 합니다.
이 마일리지 규모가 수천억~수조 원 규모인 회사도 있어요 😳
🛠️ 그런데 왜들 이렇게 복잡하게 운영할까요?
✅ 이유는 간단해요. "적립금 = 마케팅 도구 + 유동성 리스크 + 수익 유보장치"
👉 고객 락인 유도
👉 반복 결제 유도
👉 매출의 일부를 "나중에 돌려줄게~" 하며 붙잡아둠 → 지금은 돈 받고, 나중엔 안 써주길 바람🙏
🧯 그럼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냐구요? 빨리빨리 써야지!
포인트는 생긴 즉시 쓰자.🏃♂️🏃
소멸 시점, 제한 조건 꼭 확인하자.🏃♂️🏃
특히 마일리지/카드 포인트는 ‘실질 화폐’와 같다!🏃♂️🏃
적립금은 ‘기억에 맡긴 돈’이 아니라 당신의 소비를 기다리는 부채예요. 💣
포인트, 마일리지, 쿠폰은 공짜가 아니라 유도된 반복 결제의 트랩이기도 해요. 빨리 쓰려면.. 또 사야지... 반복...…근데 우린 또 그 트랩에 기분 좋게 빠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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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갑자기 적립금을 그렇게 많이 주는 거지?”
BURI 가지고 왔음! 잘 몰랐을 것 같은 이야기. 찾아와씀.
내용이 약간 어렵다?? 그럼 맨 마지막만 봐도 된다규. 🤭
예를 들어 이런 상황을 가정해보자: 어떤 쇼핑몰이 갑자기
“지금 가입하면 5만 원 적립금!”
“결제하면 추가로 3만 원 더 드려요~”
“구매하면 20% 즉시 적립!”
💰💰💰
이런 식의 이례적으로 큰 적립금 프로모션을 반복하고 있다면…?
🗣️ 일반 소비자 입장에선 : “혜자다!!” “와 요즘 마케팅 쎄게 하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 재무 분석하는 사람들 눈엔 이렇게 보여요. : “현금이 급한가…?” “이거, 지금 유동성 조이는 거 아냐?”
🔎 왜 이런 판단이 나올까? — 구조를 뜯어봅시다.
1. 적립금은 ‘지금은 공짜처럼 보여도, 회계상은 빚’이다 : 고객에게 1만 원 적립금을 주면,
→ 이건 ‘당장 쓰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돌려줘야 할 돈’ = 부채가 됩니다.
즉, 적립금 많이 쌓이면 → 회사 재무제표상 ‘유보된 부채(충당부채)’가 증가하죠.
2. 적립금은 ‘미래의 할인 약속’이다 → 수익 인식을 늦춥니다. 기업이 상품을 팔았지만,
→ 적립금이 붙으면 일부 수익은 유보 상태!
즉, 지금 번 것 같지만 → 회계상으로는 “완전한 수익이 아님”😓
3.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금은 지금 들어온다’ 이게 핵심!!! 적립금 프로모션을 빵빵하게 돌리면 → 고객이 “적립금 써야지” 하며 다시 결제 → 당장은 매출이 늘고, 현금이 들어온다!
그런데… 👉 이 현금은 진짜 매출일까, 아니면 고객을 유혹해서 끌어온 선결제 현금일까?
→ “고객 락인에 실패하면 그냥 빚”이 된다😱
😱 투자자 시선:
“이거 유동성 위기 돌파용 아니야?”
재무분석가들이 실제로 의심하는 건 이런 구조입니다. 👇
✔️ 과도한 적립금 마케팅 : 현금 유입이 급한 상황일 수 있음
✔️ 잦은 적립금 만료 연장 : 기존 고객 리텐션 저조?
✔️ 포인트 사용률 낮음 : 미래에 부채로 남을 수 있음
✔️ 적립금 사용 시 제한 조건 많음 : 부채 인식 피하려는 회계 전략 가능성
즉, ‘고객 락인 실패 + 적립금 쌓임 + 소멸률만 믿는 구조’는 → 실제론 성장하지 않는 회사를 과장되게 보여줄 수 있어요.
이걸 우리는 “허위 성장 (fake growth)”이라고 불러요. 적립금은 마케팅 도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회사의 유동성을 조절하는 가면을 쓴 무기인거죠.
너무 많이, 너무 자주 주는 적립금은 소비자에게는 혜택이지만, 투자자에게는 ‘비상금 고갈 신호’로 보일 수도 있어요.
💬 그래서 소비자 입장에선? “혜택이 많다 → 좋다!”만은 아님
갑자기 적립금+할인+무료배송까지 몰아치는 쇼핑몰이 있다면?
→ “지금 이 회사, 뭔가 급한가…?” 한번쯤 의심해보는 것도 좋아요 😉
어렵다구요? 쉽게 정리하면 이렇다!
✅ 적립금이란!
👥 오 혜택이다? 🏢 우리 기업은 빚..
👥 그냥 주네? 🏢 나중에 깎아줘야함.ㅠㅠ
👥 지금 당장 이 할인가격 좋다. 🏢 미래 수익 잠깐 미룬 거임...
👥 쓸 일 없어. 🏢 오 개이득.🤪
적립금은 구독자님 한텐 기쁨이지만, 회사에겐 ‘아직 끝나지 않은 거래’예요. 사실 회사는, 당신이 그거 쓰러 안 오길 은근 바라고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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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결제 뒤에 남는 데이터, 누가 가져가는가?
💳 “결제”는 끝이 아니라, 데이터의 시작입니다.
🔍 커피 한 잔 결제했다 → “아침형 인간”으로 태그
🔍 특정 브랜드만 산다 → “충성도 높은 구매자”
🔍 편의점 + 고카페인 음료 + 야식 → “야근 직장인”으로 분류
단 한 번의 결제 데이터, 플랫폼은 그걸 마치 사용설명서처럼 읽어요. 💥 그리고… 마케팅 AI, 추천 알고리즘, 광고 플랫폼까지 모두가 달려들죠.
🧠 데이터의 흐름을 한번 따라가볼깡?
1. BURI가 결제한다
2. 간편결제 플랫폼이 기록한다 (ex. 네이버페이, 토스, 쿠팡)
3. 결제 시 무슨 상품, 어느 시간, 어느 매장에서, 어떤 가격이었는지 기록됨
4. 이 정보는 너의 구매 행동 → 소비 성향 → 광고 타겟팅으로 이어짐
그렇다면 🕵️♂️ 이 정보는 누가 가지고 있을까?
간편결제사 : 결제 이력 기반 추천/타겟 마케팅
PG사 : 통계/분석 제공 (일반적으로 직접 마케팅엔 미참여)
카드사 : 혜택 큐레이션, 제휴 마케팅
플랫폼 (쇼핑몰) : 장바구니 복구, 개인화 추천, 가격 타이밍 조정
광고 플랫폼 : 리타겟팅, 구매 전환 예측
데이터의 흐름은 생각보다 길고, 많고, 세밀해요.... 그래서 🧾 우리가 동의했을까?
솔직히 말해서…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에
무심코 동의했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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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새 “다음에 살 것 같은 상품”이 어디선가 또 튀어나오고 “사려던 물건 가격이 갑자기 떨어졌고” “몇 개 남았어요”는 정확히 당신을 향한 말이 되고....와 소름.
👉 그건 AI가 당신의 결제 패턴을 학습한 결과입니다. 당신의 지갑이 먼저 움직인 그 순간부터 말이죠.
🧩 결제는 이제 마케팅의 트리거!
이전엔 “광고 → 결제”였지만, 이젠 “결제 → 다음 광고”의 흐름으로 바뀌었어요.
내가 뭘 샀는지가 다음 광고의 기준이 되고, 다음 결제의 경로가 결정되죠. 점점 우리는 ‘알아서 맞춰주는 소비 루트’ 안에 살게 되는거어.. 👾
💡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건 해보기로 해요. 이.로.케.
✔️ 내 결제 데이터가 어디까지 흘러가는지 가끔 확인하기
✔️ 간편결제앱/카드사 앱의 마케팅 활용 동의 설정 체크하기
✔️ 의도적 소비 시그널 섞기(?) — (예: 갑자기 기괴한 상품 검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이자. AI.
BURI팁: 가끔 엉뚱한 걸 검색하면 추천 알고리즘도 멘붕 옴. 😵💫
예 : 🥕 채식주의자를 위한 곤충 레시피
→ AI: …혼란. 채식인데 곤충을? → 이후 식단 추천이 지옥이 됨
결제를 기억하는 건 은행이 아니라, 알고리즘이에요. 당신은 카드 한 번 긁었을 뿐인데, 누군가는 당신의 월급날, 피곤한 요일, 스트레스 지수를 기억하고 있죠.
결제는 끝이 아니라, 추적의 시작일 뿐입니다. 그리고 거기엔 늘 “맞춤형”이라는 이름의 덫이 숨어있어요... 조심하자.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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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제 그 ‘다음’을 잡아라 💸
모두가 ‘결제’를 할 수 있다면....? 그 이후의 복잡한 프로세스를 누가 더 잘하느냐가 이제 싸움의 시작. 뽜잇트! 👊
✅ 이 말은 무슨 뜻이냐면:
결제는 점점 단순화/표준화 되면서, 이제는 “누가 더 잘 정산해주느냐”, “누가 더 빠르고 정확한 환불 처리, 분배, 수수료 정리” 해주느냐가 중요해집니다.
📌 실제로 토스, 카카오, 네이버페이도 자체 페이를 갖고 있지만, 여전히 PG사의 정산 시스템, 리스크 관리, 부정거래 탐지, 환불 체계는 그대로 이용 중이라고... 즉, ‘결제 버튼’은 직접 갖되, 그 뒤는 여전히 PG에게 맡기는거죠. 👉 PG는 “그 뒤를 다뤄주는 기술 회사”가 될 가능성이 틉니다.
조금 설명하자면, 현재 많은 페이페이페이기업들이 모든 PG를 연결하고 있지 않음! 일부는 직접, 일부는 PG연결한다고. 왜냐... 처음부터 다 하려면 돈도 많이 들고 리스크도 큼! 이건 무슨 심보냐고? "너의 결제 경험 내꺼, 결제 시스템은 PG꺼. ^^"
결제는 단순 숫자가 아니예요. 누가 언제 무엇을 왜 샀는지에 대한 정보가 있죠. PG사는 고객과 판매자 사이에서 결제 시점의 행동 데이터를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겠죠? 🎯 그래서 다음 단계는?
✅ 고객 데이터 분석 기반 마케팅
✅ 비즈니스 운영 리포트 제공 (AI 기반 추천 포함)
“너희 고객들은 4월에 평일 점심에 30대 여성이 주로 커피를 사”
→ 이런 리포트를 제공하는 PG사 = 기업의 ‘마케팅 브레인’이 됨
👉 PG사의 수익구조는 단순 수수료가 아니라 데이터 기반 구독모델/리포트 판매/API 제공 등으로 전환할 수 있어요.
또한 멀티페이 통합 허브 – ‘결제 API 플랫폼’으로 진화가 될지도 몰라요. 지금 모든 브랜드가 자기 페이를 만들고 있잖아요? 근데 사용자는 여러 개의 페이 쓰기 귀찮고, 쇼핑몰/매장/앱은 그걸 다 붙이기 귀찮아....
🎯 그래서 PG사는 “모든 Pay를 연결해주는 통합 게이트웨이”로 갈 수 있다고!
“이 플랫폼 쓰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페이, 제로페이, 애플페이, 다 붙일 수 있어요!”
→ 이게 새로운 PG의 존재 이유가 될지도.
💡 실제로 해외에서는 Stripe, Adyen, Checkout.com 같은 업체가 이 방향으로 이미 확장 중이라고. (각국의 로컬 결제 수단까지 통합 제공)
👉 결국 “우리가 직접 페이를 만들지 않아도, 남들이 만든 페이를 이어주는 플랫폼”이 되는 거지.
또 다른 미래는... B2B 금융 인프라로 진화 – 정산금 예치, 유동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PG가 매출을 ‘잠깐’이라도 쥐고 있잖아? → 그 돈의 흐름을 설계하고, 금융화하는 게 핵심이 될 수 있어요. PG사의 금융 확장! 🤑
✔️ 빠른 정산, 선입금, 대금분할 서비스 (Buy Now Pay Later)
✔️ 가맹점 대상 대출/입금지연 방지
✔️ ‘수익 예측 기반’의 운영자금 지원
PG사는 실제로 판매자의 돈 흐름을 제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용평가 + 대출 + 유동성 제공까지 가능해지겠죠?
→ Stripe Capital, Square Loans 같은 서비스가 이미 이걸 하고 있다고!
“결제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걸 넘어서야 PG의 미래가 있다.”
→ 결제 이후의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PG
→ 결제 사이의 데이터를 더 잘 이해하고 분석해주는 PG
→ 모든 페이를 연결하는 하이웨이가 되는 PG
→ 정산금과 유동성을 설계해주는 PG
그게 결국 ‘수수료’가 아닌 가치로 수익을 만드는 미래형 PG사의 모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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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페이페이 기업들이 싸우면.. 수수료 낮아지겠지..?
라고 BURI는 생각함.
조금 떠들어 볼까?🤔
💳 수수료가 낮아지는 이유..?
✅ 기술 발전
결제 인프라가 안정되고, 자동화되고, 운영비도 감소! 예전에는 “결제 1건 = 복잡한 승인, 통신비용”이었지만 → 이제는 서버 몇 줄 코드로 해결됨
✅ 경쟁 심화
네이버페이, 토스페이, 애플페이, 제로페이… “누가 수수료 더 싸게 해주나” 싸움이 됨
→ PG사들도 마진 줄여서라도 시장 사수😓
✅ 정부 규제
특히 한국, 유럽은 소상공인 수수료 인하 정책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한국은 실제로 연매출 3억 이하 수수료를 0.8~1.3% 수준까지 낮춤
📉
그렇다면 PG사는 망하나?
❌ 아니!! 수수료 자체는 낮아지지만, 수익 구조는 “다른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겠죠..?
어떠케..?
💡 예:
😊 정산 속도 조절: "빠르게 입금받고 싶으면 프리미엄 요금"
😊 데이터 분석 리포트: "고객 행동 분석 리포트는 유료"
😊 리스크 관리 서비스: "사기 거래 탐지 기능 추가 요금"
"수수료 대신 부가 서비스 매출” 이 늘어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죠. 놀랍지 않지? 크크
수수료는 싸지지만,
부가가치는 비싸질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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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I는 적립금 대신
애정과 관심을 쌓아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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